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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뉴스

오늘 6건
10월 22일목
  1. MIT Technology Review AI22

    Celonis의 데바브라트 샤, 기업 AI에는 운영 컨텍스트가 필요하다고 강조

    기업용 AI는 업무 프로세스의 제약과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올바른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Celonis의 기업 AI 수석 과학자 Devavrat Shah가 주장한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각 작업의 역할과 주변 업무 조건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기존 프로세스와 데이터에 AI를 연결하는 '컨텍스트 레이어'를 제안한다. 도입은 특정 업무 판단부터 시작해 속도와 가치 개선을 측정한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한다.

  2. Ars Technica AI28

    Apple Music, AI 시대에 사람이 만든 새 브랜드가 갖는 의미

    Apple이 Apple Music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Liquid Glass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전환했다. 메이킹 영상에서는 음성 신호를 물리적인 파문으로 바꾸는 트랜스듀서가 달린 미네랄 오일 탱크를 사용해, 투명 패널에 인쇄된 브랜딩과 오일이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대량으로 촬영했다. 제작에는 디자인 에이전시 TBWA/Media Arts Lab과 음악 프로듀서 Fred again..이 참여했다.

  3. The Decoder40

    Demis Hassabis, AGI 도래 전망을 2~3년으로 단축

    Google DeepMind 창립자 Demis Hassabis는 인간 뇌의 인지 능력 전반에 필적하는 시스템으로서의 AGI가 2~3년 안에 도래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올해 초에는 3~5년이라고 말한 바 있다). Wall Street Journal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나의 추정은 계속 현재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전 측면에서는 정부 관리하에 업계가 자금을 대는 감독위원회를 설치하고, 출시 전에 모델을 심사하는 체계를 제안했으며, 규제가 부적절하다면 규제가 없는 편이 낫다고 경고했다.

10월 21일수
  1. TechCrunch AI40

    AI 도입 후 관리자들이 부하 직원의 성과를 평가하기 어려워져 Monday.com 조사

    Monday.com이 의뢰한 Nielsen 조사에 따르면, 시니어 리더의 절반 이상이 AI 도입 후 직원의 업무를 평가하기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결과물에 AI가 섞여 있어 어디까지가 본인의 작업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유로 꼽힌다. 조사 대상 관리자의 46%는 판단 자료로 AI를 사용하고, 39%는 성과 평가 초안 작성에 AI를 사용하고 있다.

  2. Google AI Blog55

    Google, Temasek, Bain, e-Conomy SEA 2026 공개… 동남아 디지털 경제 2026년 3680억 달러 도달 전망

    Google, Temasek, Bain & Company가 발표한 제11회 e-Conomy SEA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경제는 2026년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3680억 달러(GMV)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생성형 AI는 2억 4300만 명(취업 인구의 58%)이 이용하고 있으며, 토큰을 지표로 한 AI 이용은 향후 5년간 60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35년에는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3. TechCrunch AI23

    Techable Ventures 창업자 Amulya Vishwanath, "피지컬 AI는 LEGO 시대에 있다"고 말해

    Techable Ventures 창업자 Amulya Vishwanath는 로보틱스의 'ChatGPT 순간'을 기다리는 단계에 있지만, 업계는 지금 'LEGO 시대'에 있다고 말한다. 로봇 핸드와 액추에이터 등 기반 소프트웨어와 구성 요소가 현재 재검토되고 있으며, 이들이 결합되면서 혁신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인재는 미국 시장의 중요한 결정 요인이며, Anthropic과 Nvidia 등 대기업으로 인재가 몰리는 가운데 회사는 창업자를 유능한 인재와 연결하는 것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4. TechCrunch AI32

    Hugging Face CEO, Netflix의 OpenAI 해킹 소재 다큐멘터리는 부정확하다고 지적

    Hugging Face의 Clem Delangue CEO는 Netflix 다큐멘터리 「AI Gone Rogue」의 내용이 부정확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술을 지나치게 의인화하고 종말론적으로 묘사한 점을 비판했다. 저널리즘으로서는 실망스럽지만 SF 영화로서는 재미있다는 평가다. 그에 따르면 방송은 에이전트의 격리와 감시의 허점, 그리고 클로즈드 모델의 안전장치가 방어 작업을 방해한 점을 다루지 않았다.

  5. One Useful Thing (Ethan Mollick)42

    30개월간 목격한 AI의 기하급수적 발전, 그래프로 돌아보기

    AI가 단일 프롬프트로 성공률 50% 이상을 기록하며 완료할 수 있는 작업량은 2024년의 4분에서 2026년 4월 기준 17시간으로 늘어났으며, METR Long Horizon Benchmark는 측정 한계에 도달했다. GPT-4를 능가하는 모델은 180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19종은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6. WIRED AI36

    AI 에이전트 “Velvet Vale”, 인터넷 연구자 단체 메일링리스트에 참여해 논란

    AI 에이전트 “Velvet Vale”가 인터넷 연구자 단체 AoIR의 메일링리스트(Air-l)에 스스로 AI identity임을 밝히고 참여했다가 회원들의 반발을 샀다. 이후 약 1시간 만에 AI 에이전트를 금지하는 방침에 따라 리스트에서 배제됐다. 제작자는 오클라호마주 거주자 Kevin Quinn이며, 자신은 연구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AoIR의 Sarah T. Roberts 회장은 이 리스트가 공개 아카이브이며 자신의 게시물도 다수의 학습 데이터셋에 포함돼 있을 것으로 본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10월 20일화
  1. TechCrunch AI38

    Figma 공동창업자 딜런 필드 “MCP는 완벽한 프로토콜이 아니다”라고 지적

    Figma 공동창업자 Dylan Field는 MCP가 완벽하지 않으며 개선의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Figma는 인도에서 개최한 첫 Conference에서 Amp, Linear, Notion 등 20개 사와 새로운 MCP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Field는 MCP가 프런티어 랩에 유리하다고 지적하며, 데이터 공개가 늘어날수록 악용 위험도 커지기 때문에 완전한 오픈화는 하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2. TechCrunch AI46

    맘다니 뉴욕시장, 연방정부가 AI 규제를 포기했다고 비판하며 시민들에게 저항을 촉구

    뉴욕시의 조란 맘다니 시장은 월요일 저녁 행사에서 연방정부가 AI 규제를 포기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시민들에게 기술의 강요에 맞서라고 촉구했다. 시장은 지난달 초·중학교에서 AI 사용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으며, 여름에는 매물 게재용 사진이나 영상을 AI로 제작한 경우 집주인과 부동산 중개업자 등에게 이를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Superintelligence Task Force가 새로운 연방 규제보다 강력한 AI 기업의 자율규제를 중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3. Simon Willison38

    Jeremy Scheff, 코딩 에이전트가 프로그래머에게 가져올 상실을 말하다

    Jeremy Scheff는 코딩 에이전트 때문에 퍼즐처럼 문제를 푸는 기쁨을 잃는 프로그래머가 큰 상실을 겪게 된다고 지적한다.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무게를 두는 사람에게 LLM은 이로움이 되지만, 문제를 직접 푸는 즐거움을 누리던 사람에게는 상실이 매우 현실적이라고 한다.

  4. TechCrunch AI38

    Hugging Face 정책 책임자, 내장형 AI 평가자는 간단한 해법이 아니라고 지적

    Hugging Face의 Irene Solaiman 수석 정책 책임자는 AI 연구소들이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제3자 내장형 평가자가 간단한 해법이 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벤치마크 방법은 아직 성숙 단계에 있으며, 결과를 재현할 수 있는지는 모델 접근성, 특히 오픈 웨이트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평가 대상도 모델 단체에서 하네스와 에이전트를 포함한 시스템 전체로 넓어지고 있지만, 에이전트 평가는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들며 하네스를 대상으로 한 평가는 적다고 덧붙였다.

  5. MIT Technology Review AI48

    AI 에이전트에 맞춰 웹을 최적화하면 사람 이용자에게 불리해질 수 있다

    AI 에이전트용으로 웹을 다시 설계하면 사람을 포함한 다른 이용자에게 쓰기 불편해질 수 있다고 지적한 기사다. Meta의 앱 「Muse」는 공개 첫 달에 500만 회 다운로드되었고, 에이전트 유래 웹 트래픽은 8월부터 9월 사이에 3배로 늘었다. 한편 Amazon은 Muse의 에이전트를 차단했고, Perplexity와의 소송에서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6. Ars Technica AI38

    AI가 만든 게임 복제품, 인디 개발자들이 작품 공개를 망설이게 하다

    AI가 생성한 게임 복제품이 확산하면서 인디 개발자들이 작품 공개를 망설이는 상황이 커지고 있다. McPixel 개발자 Sos Sosowski는 모방작으로 피해를 입은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기록해 왔으며, "공유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고, 공유하면 도둑맞는다"는 딜레마를 지적했다. 회전 테트리스형 프로토타입을 복제당한 Holmér는 모방작이 줄어든 지금은 서두르지 않고 납득할 만한 작품을 만들 여유를 느낀다고 말했다.

  7. Import AI62

    Jack Clark, IMF 회의 강연서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다” 주장…AI 시대 대비와 자제 촉구

    Anthropic 공동창업자 Jack Clark는 방콕에서 열린 IMF 회의의 Per Jacobsson 강연에서 AI가 과학의 최전선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으며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다. Humanity's Last Exam에서는 Claude Opus 5.5가 67.7%, FrontierMath에서는 94%에 도달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과학·로봇공학 분야 인프라에 대한 투자와 AI 연구의 감독 및 이해 범위에 관한 선택을 정책 담당자들에게 요구했다.

10월 19일월
  1. The Verge AI36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 AI는 장수에 도움이 되지만 핵무기와 같은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해

    일리노이주 JB 프리츠커 주지사는 Decoder와의 인터뷰에서 AI, 기술, 프라이버시 관련 정책과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지형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주지사는 데이터센터와 프라이버시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반발을 부르고 있는 분야라고 짚으며, 정부는 기업과 협력할 뿐 아니라 주민을 지키는 투사로서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어스(Bears)의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NFL과 협의 중이며, 시카고 또는 Arlington Heights 등 일리노이주 내에 구단을 남기도록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 The Verge AI38

    민주당, AI 규제 강화를 유리한 쟁점으로 판단 중간선거 후 의회 감시를 염두에 둠

    민주당은 11월 중간선거에서 연방의회 어느 한 원이라도 되찾으면 AI 기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수 있어 AI 규제 강화가 유리한 쟁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적어도 한 원을 되찾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위원회의 주도권을 쥐면 CEO 증언 소환과 내부 문서 제출 요구가 가능해진다. 민주당 계열 슈퍼팩 'Tomorrow Together'는 접전 지역의 하원 선거에서 400만 달러 규모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3. Microsoft AI (MAI) News22

    Microsoft AI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 AI를 '새로운 디지털 종'으로 보는 TED 강연

    Microsoft AI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TED 강연에서 AI를 '새로운 디지털 종'이라는 비유로 바라보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AI 개발자 본인조차 앞으로의 방향을 정확히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강연 후에는 TED의 크리스 앤더슨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4. Microsoft AI (MAI) News35

    Microsoft AI, 인간 중심 초지능(HSI) 실현을 향해

    Microsoft AI는 항상 인간을 위해 일하는 '인간 중심 초지능(HSI)'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문제 중심이고 분야 특화된, 제약 속에서 신중하게 조정된 AI를 상정하며, 자율적이고 무제한적인 존재와는 구별한다고 설명했다. MAI Superintelligence Team을 설립했으며, AGI 경쟁론이나 붐이냐 파멸이냐는 이분법적 논리는 배격한다는 입장이다.

  5. Microsoft AI (MAI) News36

    Copilot 이용 보고서 2025, 대화 3,750만 건으로 본 이용 동향

    Microsoft AI(MAI)는 Copilot 대화 3,750만 건을 분석해 이용 실태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분석은 대화 요약을 바탕으로 한 익명화된 데이터로 진행됐다. 모바일에서는 건강 관련 주제가 연중 가장 많았으며, 이른 아침에는 종교·철학 관련 대화가 늘어났다. 정보 검색이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기능인 가운데, 개인적인 고민이나 인생의 결정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이용도 늘고 있다.

  6. Microsoft AI (MAI) News52

    Microsoft AI, Copilot 건강 관련 대화 50만 건 이상 분석해 이용 실태 공개

    Microsoft AI는 2026년 1월 Copilot의 건강·웰니스 관련 대화 50만 건 이상을 분석해 이용 실태를 공개했다. 약 5건 중 1건은 본인의 증상 설명, 검사 결과 해석, 지병 관리에 대해 상담했으며, 증상이나 상태 관리에 관한 질문 7건 중 1건은 타인을 위한 상담이었다. 대화는 사전에 익명화되며 사람이 내용을 읽지는 않는다.

10월 17일토
  1. WIRED AI35

    AI가 게놈의 복잡성을 해독하기에는 왜 아직 이른가

    Evo 2, Genos, Google DeepMind의 AlphaGenome 같은 게놈 기반 모델은 기존 사례에서 상관관계를 학습해 염기서열 차이의 영향을 예측하지만, 게놈의 조절 메커니즘을 풀기에 충분한 데이터는 아직 없다. 인간 게놈에서 유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2%에 불과하며, 유전자의 켜짐과 꺼짐을 제어하는 조절 기작이 이해의 핵심이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블랙박스 방식으로는 진정한 이해에 이를 수 없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2. Simon Willison38

    Claude Code 팀의 코드 리뷰, Addy Osmani 등이 이야기하다

    Claude Code 팀은 '사람이 코드를 읽었는가'를 변경에서 무엇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어떤 확인이 적절한지를 측정하는 부정확한 대리 지표로 본다. 리뷰는 마지막 관문이 아니라 맞춤법 검사처럼 작성하는 동안에도 계속 실행되는 형태로 바뀌었다. 많은 변경은 사람이 보기 전에 Claude가 최소 한 번 리뷰하고 수정하며, 팀의 주의는 더 높은 수준의 질문에 쓰이게 된다.

  3. MIT Technology Review AI42

    Roundtables: AI 설계 바이러스의 창시자 Samuel King과의 대담

    MIT Technology Review의 수석 AI 기자 James O'Donnell이 스탠퍼드대학교 박사과정 학생 Samuel King을 인터뷰했다. 주제는 생성형 AI 모델로 미생물 바이러스의 유전자 설계도를 제안한 연구다. 2025년의 성과는 AI가 만들어낸 생명 그 자체는 아니지만,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고 평가된다. King은 Innovators Under 35에 선정된 인물이며, 생물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이야기했다.

  4. TechCrunch AI33

    Techable VC의 Amulya Vishwanath, 피지컬 AI는 로봇만이 아니라고 말해

    NVIDIA에서 7년간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을 이끈 Amulya Vishwanath는 로보틱스가 현재 「Lego era」에 있으며, 액추에이터, 로봇 핸드, 소프트웨어, 안전 기준 같은 기본 요소가 아직 다시 만들어지는 단계라고 말한다. 그는 피지컬 AI를 로봇에만 국한되지 않고 「a molecule, a material, a medicine」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한다. Vishwanath는 Techable VC의 창업자 겸 managing partner로서 로보틱스, 재료 과학, 생명과학에 투자하고 있다.

10월 16일금
  1. TechCrunch AI22

    마크 월버그, AI의 '올바른 사용'을 전제로 영화 제작에 활용할 뜻을 밝혀

    배우 Mark Wahlberg는 TechCrunch Disrupt 무대에서 영화 제작에서의 AI는 "올바르게 사용하면" 유용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계획 중인 Pete Rose 전기 영화에서는 경기장 장면 등을 강화하는 데 AI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반면 ChatGPT로 생성한 대본을 실제 배우 대신 쓰는 것에는 부정적이며, 이야기 만들기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자신의 AI 초상이 앞으로도 활동을 이어가는 것에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2. TechCrunch AI36

    Replit CEO가 말하는 '자율주행형 기업'과 일의 미래

    Replit CEO 겸 공동창업자 Amjad Masad는 TechCrunch Disrupt에서 AI 에이전트가 정형화된 업무 대부분을 맡고, 사람은 판단력과 감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자율주행형 기업(self-driving company)'이 일의 미래상이라고 말했다. Replit도 지원 티켓의 1차 분류를 에이전트가 맡고, 사람이 판단해 수정을 적용하는 체제로 바꿨다고 한다. Masad는 업무의 중심이 '무엇에 착수할지'를 검토하는 일과 아키텍처 설계로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3. The Verge AI38

    테크 비판 영화 잇따라 개봉, 저커버그·머스크·올트먼 소재

    2026년에는 실리콘밸리 유력 인사를 비판적으로 그린 영화들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다. Aaron Sorkin의 『The Social Reckoning』은 Mark Zuckerberg를, Alex Gibney의 머스크 다큐멘터리는 Elon Musk를, Luca Guadagnino의 『Artificial』은 Sam Altman을 비판적으로 그린다. Amazon은 올해 6월 『Artificial』의 배급 계약을 철회했는데, 이는 OpenAI에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지 몇 달 뒤의 일이었다.

  4. WIRED AI22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노골적인 콘텐츠도 생성…Apple 'HomeView'에는 당혹감

    WIRED의 Reece Rogers가 Meta의 AI 에이전트 'Muse'를 시험해 본 결과, 기본적인 프롬프트만으로도 매우 노골적이어서 직장에서는 열어볼 수 없는 콘텐츠가 생성됐다. Meta는 이러한 동작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같은 방송에서는 AI 추진 세력의 최대급 슈퍼 PAC 네트워크가 네바다주의 페이퍼 컴퍼니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흘려보내고 있는 점과, Apple의 새로운 HomeView에 대한 기대에 못 미치는 인상도 다뤘다.

  5. TechCrunch AI41

    아마존 디바이스 책임자 Panos Panay, 앱을 대신해 AI 기기가 주인공이 될 미래를 전망

    아마존 디바이스 부문 책임자 Panos Panay는 개인용 AI의 미래는 앱이 아니라, 센서와 AI로 배경에서 작동하는 '앰비언트 디바이스'에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Bee의 새로운 AI 웨어러블을 발표했으며, 손목밴드나 펜던트로 쓸 수 있는 밴드형 기기와 스마트폰 뒷면에 자석으로 붙는 명함 크기의 기기를 선보였다. Bee의 기기는 음성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원본 음성은 저장하지 않으며, 텍스트 변환 결과는 기기가 생성한 키로 암호화된다.

  6. AWS Machine Learning Blog38

    AWS 'Trust in Depth': AI 에이전트의 자율성을 높이면서도 통제를 잃지 않는 방법

    AWS는 AI 에이전트에 자율성을 부여하면서도 통제를 유지하기 위한 다층적 사고방식인 'Trust in Depth'를 제시했다. Scope, Know, Bound, Observe라는 네 가지 질문으로 수명 주기 전체에 걸쳐 신뢰를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엄격하게 기술할 수 있는 규칙에는 자동 추론(automated reasoning)으로 증명을 제공하고, 모호한 판단은 사람에게 맡긴다.

10월 15일목
  1. Google Gemini38

    Gemini 4 Argon의 개발에 참여한 사람들이 이 모델을 자세히 소개한다. 인용된 Logan Kirkpatrick의 게시물에 따르면, Sergey Brin, @joshwoodward, @tulseedoshi, @melvinjohnsonp가 Gemini 4 Argon, 이에 이르기까지의 경위,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용Logan Kilpatrick@OfficialLoganK

    A conversation with Sergey Brin, @joshwoodward, @tulseedoshi, and @melvinjohnsonp about Gemini 4 Argon, how we got here, and the path ahead!

  2. Latent Space38

    OpenAI와 Anthropic, 금융 에이전트의 자율성과 안전성에 어떻게 대응하나

    AI Engineer New York에서 OpenAI와 Anthropic은 금융 분야 에이전트에서 자율성과 안전성을 함께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두 회사가 강조한 것은 제한의 수보다 통제와 인간의 판단을 어디에 둘지가 안전한 자율성을 좌우한다는 점이다. 헤지펀드 Two Sigma는 자동 모드 분류기로 정형적인 판단을 처리하고, 중요한 요청만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3. Simon Willison42

    AI를 이용한 게임 대량 디컴파일, 그 빛과 그림자

    인디 게임 개발자 Popcar는 AI를 활용한 기존 게임의 디컴파일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게임끼리의 기묘한 조합이나, 오래된 게임을 최신 하드웨어에서 구동하는 보존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 WebAssembly를 사용해 브라우저에서 실행된다. 한편 타사 소프트웨어가 아무도 막지 못한 채 사용되고, 유료 게임이나 앱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오픈소스로 공개될 위험도 제기되고 있다.

10월 14일수
  1. Ars Technica AI38

    Anthropic, 소형 AI 모델이 IoT 기기를 통해 자가 복제할 수 있다고 경고

    Anthropic은 소형 AI 모델의 발전으로 스마트 냉장고나 청소기 등 IoT 기기가 감염되어 제거하기 어려운 자가 복제형 악성코드가 등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회사에 따르면 내년까지 소형 AI 모델이 다양한 IoT 기기에서 자율적으로 자가 복제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회사가 최근 진행한 실험에서는 실현에 필요한 큰 과제도 드러났으므로, 이 결과는 유보적으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