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Linux 커널 취약점 발견부터 패치까지 자율 실행하는 파이프라인 공개... LPE 948건 검증
OpenAI는 취약점 발견, 동적 검증, 익스플로잇 평가, 패치 생성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파이프라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개발 중인 사이버 특화 모델로 한 번 실행해 Linux 권한 상승(LPE) 취약점 948건을 검증하고 패치를 생성했으며, API 비용은 약 121만 달러였다.
선정 이유: 발견부터 검증, 익스플로잇 평가, 패치 생성까지 각 단계의 API 비용이 공개되어 취약점 조사의 규모와 비용 수준을 비교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