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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News·· 18시간 전주요 뉴스AI 점수72

OpenAI, Linux 커널 취약점 발견부터 패치까지 자율 실행하는 파이프라인 공개... LPE 948건 검증

A thousand fewer paths to root

AI 요약

OpenAI는 취약점 발견, 동적 검증, 익스플로잇 평가, 패치 생성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파이프라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개발 중인 사이버 특화 모델로 한 번 실행해 Linux 권한 상승(LPE) 취약점 948건을 검증하고 패치를 생성했으며, API 비용은 약 121만 달러였다.

자세히

파이프라인은 Scout 에이전트가 감사 대상을 좁히고, Analyst 에이전트가 후보를 추려내며, 검증 에이전트가 KASAN이 적용된 격리 VM에서 개념 증명(PoC)을 만드는 구조다. 2026년 10월 중순 실행에서는 후보 2,308건 중 1,724건을 동적으로 재현했다. 정보 유출 PoC는 291건, LPE 익스플로잇은 948건이었고, 총비용은 $1,213,430, LPE 1건당 $1,279였다. 대상은 보안을 약화시키지 않은 표준 데스크톱 OS다.

비용 내역은 Scout $3,426, Analyst $316,549, 검증 $73,330, 초기 스크리닝 $44,194, 익스플로잇 개발 $775,929였다. 실패한 시도가 성공 사례보다 비용이 많이 들었으며, 일정 시간 진전이 없으면 중단하는 조건을 두면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과거 Pwn2Own과 TyphoonPWN의 보상금을 적용하면 가상 가치는 $18.9M~$66.3M으로, 비용의 약 16배~55배에 해당한다. Google의 큐레이션 환경 kernelCTF에서는 약 $32,936으로 LPE 21건과 정보 유출 PoC 25건을 얻었다.

2026년 7월 GPT-5.6 Sol 실행에서는 166건이었던 반면, 새 사이버 모델은 948건을 찾아 신규 LPE를 5배 이상 더 많이 발견했다. 에이전트는 최소 10종의 새로운 익스플로잇 기법을 사용했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다른 0-day로 권한을 얻은 사례가 200건 중 20건이 있어, 결과뿐 아니라 경로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모델이 강력해질수록 무거운 오케스트레이션은 덜 필요해진다. GPT-5.5 Cyber에서는 103개의 기법을 제공하자 성공률이 76.2%에서 88.9%로 올랐지만, GPT-5.6 Cyber에서는 추가해도 1.5포인트 개선에 그쳤다. 패치 생성은 지시와 반복을 통해 품질이 높아지며, 사람이 만든 패치의 문제를 찾아낸 사례도 있다. 보고는 수백 건을 이미 보냈고, 나머지는 Patch the Planet 파트너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스캔 중 10일 동안 61건은 upstream에서 수정되었고, 43건은 스테이징이 완료되었으며, 299건은 공개적으로 논의되고 있었다.

선정 이유

발견부터 검증, 익스플로잇 평가, 패치 생성까지 각 단계의 API 비용이 공개되어 취약점 조사의 규모와 비용 수준을 비교하기 쉽다.

출처: OpenAI News · opena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