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개의 AI 에이전트로 생물학 데이터에서 새로운 연구 단서 발견
OpenAI, PerturbAI, Scripps Research는 GPT-Rosalind를 기반으로 한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마우스 뇌세포 수백만 개분의 기존 실험 데이터를 단 32분 만에 분석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는 인간이 수행한 분석 결과를 재현한 뒤 추가 단서를 찾아냈으며, Tsc1과 Tsc2의 작용 차이와 콜레스테롤 조절과 신경퇴행 사이의 연관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같은 작업을 사람이 하나씩 수행할 경우 수개월에서 1년이 걸릴 것으로 추산했으며, 추론 아틀라스는 현재 공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