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dore Roosevelt Presidential Library 개관, Microsoft AI로 Roosevelt와 대화
Theodore Roosevelt Presidential Library가 7월 4일 개관했다. Microsoft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living library”로, 방문객은 Roosevelt의 아바타와 대화할 수 있다. 수십만 점의 사료를 AI로 정리하는 지식 베이스 “Box 1”이 기반이며, 검색 도구 The Campfire Reading Room은 전 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다. Microsoft는 기술을 설명하는 논문을 공개하고, 프로젝트에 사용한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