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Technica AI· Nick Indge·· 5일 전AI 점수39
후지필름, AI 기반 아카이브 수요 증가에 따라 자기 테이프 생산능력 5배로 확대
Fujifilm to boost tape production 5x as AI fuels archiving demand
AI 요약
후지필름은 가나가와 공장 오다와라 거점에 약 100억 엔(약 6300만 달러)을 투자해 자기 테이프 생산능력을 2025년도 대비 5배로 끌어올린다고 밝혔다. 2026년도부터 2028년도에 걸쳐 제조 설비와 인력을 확충하며, 주로 최신 세대인 「FUJIFILM LTO Ultrium10」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전 세계 데이터 보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Ars Technica AI · arstechnic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