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Technology Review AI· Michelle Kim·· 16일 전AI 점수42
삼성, 히라사와의 대형 반도체 거점 방문
A visit to Samsung’s massive new semiconductor hub
AI 요약
삼성전자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평택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 생산 거점을 건설하고 있다. 가동 중인 공장은 3개 동으로 24시간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4번째 동도 가동에 들어가고 있다. 5번째 동은 2024년 메모리 수요 감소로 건설이 중단됐으나, AI 붐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재개됐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수요가 2028년까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고대역폭 메모리에서 SK하이닉스에 앞서인 선두 자리를 되찾겠다는 목표다.
출처: MIT Technology Review AI · technologyrevie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