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급상승 이슈진행 중

빅테크 기업들, AI 투자 확대하며 수익화 우려

보도 1건출처 1곳4시간 전 업데이트

지금까지의 흐름

보도 발췌

4개 사의 실적 설명회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한 지출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계속될 것이 드러났다. 올해 CapEx는 합산 최소 7200억 달러이며, 대부분이 AI 인프라에 쓰인다. 여기에 향후 수년간 최소 1조 달러의 지출 약정이 더해진다. 개별로는 Alphabet이 1950억~2050억 달러, Amazon이 2200억 달러, Meta가 1350억~1450억 달러를 전망했으며, Alphabet과 Amazon은 2027년에 더 늘릴 방침을 밝혔다. 매출 자체는 성장하고 있다. Amazon은 5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했고, Meta는 광고 수익이 급증했으며, Google Cloud의 매출은 1년 만에 2배 이상이 되었다. 그럼에도 기사는 이것만으로는 대규모 투자를 정당화하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Alphabet에서는 AI Mode 쿼리 증가가 낮은 수익화를 통해 영향을 미쳐, 검색 광고 성장률이 전년 동기의 17%에서 12%로 낮아졌다. Philipp Schindler는 광고 실험에서 유망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사례는 제시하지 않았다. Anthropic도 갱신한 S-1 증권신고서에서 3분기 매출이 1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00% 넘게 증가했지만, 컴퓨팅 비용이 175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향후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으로 약 9000억 달러를 약정했으며,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 그 일부는 TPU를 판매하는 Google에 돌아간다. 애널리스트들은 용량 제약 속에서 TPU를 외부에 판매하는 이유를 물었지만, CFO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Microsoft는 이번 분기 CapEx가 452억 달러로 예상치 500억 달러를 밑돌았으며, 제3자 공급 지연이 원인으로 꼽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부채 조달을 하지 않은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였으나, 실적 발표 다음 날 250억 달러 규모의 10개 트랜치 회사채 발행이 보도되었다. 중간선거에서는 데이터센터 일시 중단 등을 지지하는 후보들이 당선되었지만, 각 사의 실적 설명회에서는 선거가 화제에 오르지 않았다.

The Verge AI 발췌

보도 타임라인

보도를 따라가며 이슈의 여러 측면을 살펴보세요.

11월 5일
  1. The Verge AI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확대 지속, 수익화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Amazon, Microsoft, Alphabet, Meta는 올해 설비투자(CapEx)를 합산 최소 7200억 달러로 잡는 계획을 투자자에게 제시했다. AI를 통한 수익화는 진전되지 않았지만 각 사는 지출을 이어가는 입장이다. Alphabet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하루 만에 13% 하락해 사상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이 이슈의 화제도 추이

현재 화제도 9·비교 가능한 최고치 10 (11월 5일 20:00)·24시간 비교 가능 변화 –

02.557.51011월5일11월5일11월5일11월5일

추이는 연속으로 빠짐없이 관측한 계정만 비교하므로 현재 화제도 수치보다 범위가 좁을 수 있습니다. 포인터를 움직이거나 차트를 누르면 시간대별 화제도를 볼 수 있고, 키보드에서는 왼쪽·오른쪽 방향키를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