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기관, 잇따른 사이버 공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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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n Securities는 고객 38,490명의 이름,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됐다고 보고했다. 회사는 영향을 받은 고객에게 통지했으며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 법률이 정하는 범위에서 손해를 보상할 방침이다. Mirae Asset Global Investments와 Bithumb은 수요일에 각각 별도의 보안 사고를 보고했으나, 고객 데이터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약 한 달 전 한국의 금융기관을 겨냥한 일련의 공격에 이은 것이다. 보안 연구자들은 9월 공격을 AI 침투 테스트 도구 Artex를 사용한, 중국 기반으로 의심되는 해커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번 침해의 근본 원인은 당국이 조사 중이다. 한국 금융 규제당국은 금융기관과 정부기관에 대한 공격이 잇따르자 보안 대책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민간 부문의 수십 개 IT 시스템에 대한 점검도 예정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전날 GMO Internet이 사이버 보안 사고를 보고했다. 금융기관에 대한 일련의 공격에 이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는 아시아 각지의 공격을 오랜 기간 누적된 보안 취약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과제로 보고 있으나, 각 사고 간의 연관성은 조사 측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TechCrunch AI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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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Crunch AI한국 금융권 대상 신종 사이버 공격… Daishin Securities, Bithumb 등 피해
한국의 Daishin Securities, Mirae Asset Global Investments, 암호자산 거래소 Bithumb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Daishin에서는 고객 38,490명의 이름,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됐다. 9월의 공격은 AI 침투 테스트 도구 Artex를 사용하는 중국 기반으로 의심되는 해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고의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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