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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돌고래의 의사소통 구조를 분석하는 연구

보도 1건출처 1곳3시간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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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발췌

Wild Dolphin Project의 데니즈 헤르칭(Denise Herzing) 등은 AI를 이용해 돌고래 울음소리의 패턴을 찾아내고 언어에 구조를 부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Georgia Tech 및 Google DeepMind의 연구자들과 협력하고 있으나, 언어를 완전히 번역하는 단계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 연구팀은 수중에서 착용하는 컴퓨터로 돌고래의 소리를 재생하고, 스카프와 사르가숨(해조류)을 가리키는 소리로 양방향 소통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방과 의미 이해를 구별하기 어려워 양방향 대화는 아직 먼 미래의 일로 여겨진다.

WIRED AI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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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1. WIRED AI
    AI로 돌고래 언어를 해독하는 연구, Denise Herzing 등이 추진

    Wild Dolphin Project의 데니즈 헤르칭(Denise Herzing) 등은 AI를 이용해 돌고래 울음소리의 패턴을 찾아내고 언어에 구조를 부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Georgia Tech 및 Google DeepMind의 연구자들과 협력하고 있으나, 언어를 완전히 번역하는 단계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 연구팀은 수중에서 착용하는 컴퓨터로 돌고래의 소리를 재생하고, 스카프와 사르가숨(해조류)을 가리키는 소리로 양방향 소통을 시도하고 있지만, 모방과 의미 이해를 구별하기 어려워 양방향 대화는 아직 먼 미래의 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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