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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AI· Rebecca Bellan·· 2일 전AI 점수49

뉴욕타임스, Brave 제소… AI 기업에 대한 콘텐츠 무단 스크래핑 주장

New York Times and other outlets sue web browser Brave over alleged content scraping

AI 요약

뉴욕타임스는 월요일 프라이버시 중시 브라우저 기업 Brave를 연방법원(맨해튼)에 제소했다. 이 신문은 Brave가 특정되지 않은 크롤러로 300억 개 이상의 웹페이지로 구성된 인덱스를 구축하고, 저작권이 보호되는 기사를 Anthropic, Perplexity, Mistral, xAI, Cohere 등에 제공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장에서 이들 기업은 이름이 거론됐다. 같은 날 Daily News, Chicago Tribune, Orlando Sentinel도 유사한 소송을 제기했다. 타임스는 금지명령과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출처: TechCrunch AI · techcrunch.com